파주고시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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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폰마니아 조회 7회 작성일 2021-10-17 22:57: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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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고시원 원룸 비교 장단점 분석 & MJ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고시원 VS 원룸 비교 분석을 해봤습니다.
MJ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유튜브랩 2.0 Youtubelab ver 2.0 : 왜 맨날 저희책만 보시는 것 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쉬리 : 고시원이 관리비 이런거 다 통합이라 은근 편하긴한데 그래도 원룸의 자유는 못따라오죠 원룸 살다 다시 고시원으로 가기는 힘들거에요 저도 그랬고요^^;;
적응하시는 모습 점점 요리도 늘어가는 모습 보기 좋아요 늘 응원해요 아시죠?? ㅎㅎ
부기폭군 : 방이 좁을수록 오히려 침대를 놓는게 좋아요. 좁은 방에 이불깔고 살면 자는 공간과 그냥 공간이 짬뽕이되서 방 엄청 지저분해져요. 아예 침대로 잘공간영역을 확실하게 만들어두면 방이 오히려 정리된느낌을 준답니다. 저상 평상침대프레임사서 거기에 지금 가지고 계신 마약매트리스를 쓰세요~ 아니면 침대밑에 서랍장잇는 침대 사서 수납활용가능한 침대도 좋구요!
김경모 : 원룸은 하나의 작은 세상이지요 수능이라면 주관식이에요 그런데 고시원은 객관식이죠
real me : 진짜 고시원에살아본 사람으로서 장기간으로 지내기엔 멘탈이 약해질것같은데 4년간 좋은추억이라니 참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거같아요 너무너무 응원합니다 멋져요 진짜

[고시원 천사 사장님을 만나다] EBS 다큐 후 3년.. 월세 23만원, 공짜 밥 주던 오원장님 근황

흉흉하고 각박하죠, 요즘 시대.
그래도 '아직 살만한 세상이다' 라고 느끼게 해주시는 분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고시원 투숙객 수십명에게 하루 세끼 식사를 제공하시는 사장님. 당연히 적자죠,
도망가는 사람을 신고하시긴 커녕, 실망할까봐 짐도 안버리시는...
심지어는 '월세를 안내는 손님'도 많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드리는 순간, 사장님의 얼굴을 앞에서 처음 본 순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십년간 조금씩조금씩 '사랑'이 스며든 얼굴...단지 인터뷰를 하고 왔을 뿐인데 마음이 정화된 기분이었습니다.
근황올림픽 : (근황이나 그간의 이야기가 궁금한 인물이 있다면 대댓글로 추천해주세요^^)
금촌고시원에서는 쌀, 반찬, 옷 등 무엇이든 후원해주시면 유용하게 쓰신다고 합니다.
경기 파주시 금촌동 71-9 금촌고시원
First Last : 방금 쌀 20키로 보내드렸습니다. 작지만 도움 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내드리면서도. 나를 위한 소비를 하는것보다 선뜻 결제 버튼 누르는게 쉽지 않다는걸 느끼고 후원이 말하는것처럼 쉽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런게 사람 욕심이겠지요.
그럼에도 적자를 보시면서까지 어려운 이웃을 도우시는것에 다시한번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준우1 : 금촌고시원에 살았던 투숙객입니다. 사장님 정말 좋으신 분이고. 저는 비록 오랜기간은 아니지만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기억있습니다. 저도 항상 남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보여주신 선행 항상 기억하고 살겠습니다.
leica73 : 돈많은 부자보다 얼굴표정이 훨씬 온화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재물을 채워서는 만족할수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또한번 느끼고 갑니다...
정현 : 제가 살면서 진심으로 경외심과 존경심이 든 몇없는 사람들중 하나입니다... 집세안낸 원수같은사람도 짐을 남겨두시는거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22만원짜리 고시원 아주 만족합니다(개인적인 생각)

#고시원#갈간남

고시원을 22만원 주고 얻었습니다 !^^
퇴사를하고 유튜브를 운영하기위해서는 인력소를
간간히 나가야되는데
집이 촌이다 보니깐 출퇴근 길이 왕복 70km가 넘어서
고시원을 얻었네요
생각보다 저는 좋다고 생각이들고
마음에 충분히 들고있습니다
앞으로 지내면서 장점과 단점이 생기면서 후기 하도록 할게요 !^^
영상 재밌게 보시고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 : sk4678@naver.com




영상음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라면 먹고 갈래? -

광명성1호 : 20대 초반 고시원에 잠깐 지내던 시절 몸이 불편한 아저씨가 5살 남짓 남자아이를 데리고 지내시는걸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안스럽고 그렇네요.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wkh1022 : 22만원 치고는 나빠보이지는 않네요. 주변 세입자들에 따라 삶의 질이 좌우될거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두부&뽀 : 잠시고시원에 살아봣는데 한없이작아지고 자신감도없어지던데 긍정적인모습 대단하십니다!!
James Jim :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문효철 : 옛날 고시원으로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한다. 늘 저멀리서 응원하고있다!!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 조심하고 늘 구독자님들한테 감사하는 마음 살고
언젠간 유튜버로 성공 하는 그날까지~~

... 

#파주고시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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